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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광휘의궁수33 작성일 26-05-25 09:15본문
꾸리들 31주차! 올해 1월 코엑스 맘스홀릭 베이비페어에서 계약했던 ‘’아노지오‘ 층간소음 매트를 드디어 시공했다. 시공 직후 아직 바닥 적응 못한 김원두 ㅋㅋㅋ우리집은 광주고, 베페는 서울이라 매트 시공은 계약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, 마음에 드는 매트가 광주에서도 시공 가능하다해서 계약했었다.당시 ‘아노지오’ 매트 부스에서 가장 먼저 상담을 받았었는데, 사장님께서 다 설명해주신 후 다른데도 다 가서 비교해보시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는 걸 보고 믿음이 갔었다. 그런데 진짜로 돌아다니며 크기, 질감, 바닥방식, 체결방식 등등 비교해보니다른 매트가 눈에 안들어오기 시작 ㅋㅋㅋㅋ이후에 광주 베페도 두 번 갔지만다른 매트는 눈에 차지 않았다...무튼 우리부부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들!1. 너무 물컹하지 않은 탄탄한 쿠션감2. 레더필 소재로 끈적하지 않고 보들한 촉감3.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 틈새에 이물질이 들어가기 힘든 결착구조4. 이물질이 들아가더라도 바닥에 영향 없는 이물받이5. 황변이 덜한 소재상담시에 직접 밟아보고 만져보고 물도 뿌려보았는데 틈 사이로 물이 안들어 가는 걸 보고 마음을 정했던것 같다. 울 원두가 열심히바닥에 싸더라도 지켜줄 매트남편은 무엇보다도상담해주신 사장님께서 책임지고 시공해주신다는 것에 믿음이 갔었다고한다. (실제로 6시간 왕복 길을 와주심...)팬트리 시공 부위를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의견 주시는 중 ㅎㅎ남편 타지 일정 때문에 미리 전화드려 빠른 시공을 부탁드렸고, 세 분이 오셔서 진행해 주셨다.아침 9시 부터 시공이라 타지에서 오신 사장님들은 새벽에 출발하셨다고 하셨다 허허ㅠㅠ1200x1200, 2.4t 실제로 보면 저 한 장이 굉장히 크다. 우리집은 원래 구정마루 마뷸러스 베이지가 깔려있어서 아노지오 매트의 ‘베이지카라‘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 색상과 이질감 없이 아주 잘 어울렸다. 그래서 매트가 방문이나 중문에서 끊어지는 부분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.(바닥 색깔 차이가 많이 나서 끊어지는 느낌이 싫다면 0.4t를 까는 걸로 보완 할 수 있다!)양방형 개방식이라 어쩔 수 없이 끊어 시공한 중문 부분. 우리집은 원래 바닥색과 비슷해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다. 관리를 위해 방수 테이프를 붙여주셨다.1200사이즈 한 판은 웬만한 복도 한 칸 사이즈에 딱 맞다고 한다. 베페 계약 후 폭풍 서칭으로 알아볼 때 1200짜리 매트 시공 예시여도복도는 600으로 부분 시공하거나, 1200짜리를 잘라서 하는건지 가운데에 줄눈이 있는 업체도 있었는데 한 판 딱 깔려있으니 넘 이쁘다.계약은 거실, 복도, 아일랜드로 했지만 당일날 부엌 전체를 하는 걸로 바꾸어서 전체 시공했다.계약 때 마음을 못 정했는데 여분으로 매트를 더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 가지고 가니 시공 날 결정하라고 하셔서 고민하다가결국 당일에 부엌까지 다 까는 걸로 결정! 깔고나니 부엌에서 왔다갔다 많이 움직여도 발꿈치 안아프고 넘 좋다ㅠㅠ냉장고 아래부분도 요로코롬 완전 빡빡하게 밀착시공 해주신다.냉장고 하실 때 넘 고생하시는 것 같다 했더니 매트시공의 꽃이 냉장고 하부라고 하셨다ㅎㅎ시공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남편한테 셀프 시공을 하라고 했던 내 과거가 떠올랐는데, 절대 못했을 듯ㅋㅋㅋ시원시원 넘 깔끔해진 거실모습.아트월이 마침 1200길이었던지 아트월 선에 딱 맞추어서 선이 어긋나지 않게 맞춰주셨다. 먼가 넓어진 느낌ㅋㅋㅋㅋ 굿굿시공매트는 가격이 있기 때문에접이식 매트나 롤매트로 가성비를 챙길까 고민이 많았는데ㅣ하고나니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. (일단 난 매트가 접이식이나 롤매트를 깔았을 때 매트가 이리저리 움직여서 삐뚤게 있는게 지저분해 보였다ㅋㅋ친정집에서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 원두 키웠을 때 쓸개골 때문에 깔았던 롤매트도 보기 싫었고ㅠㅠ)우리집은 인테리어 할 때부터 원두를 생각해서 미끄럼이 덜한 마루를 시공했어서 원두가 잘 다니는지도 눈여겨 봤는데 하루 적응하더니 막 뛰어다닌다. 무거운 원두 장난감을 막 던져도 바닥이 안 쿵쿵 거리고 좋다. 아직 아기가 태어난 건 아니라 아이들이 얼마나 잘 지내는지에 대한 후기는 없지만,접이식이나 롤매트 깔고 사는 주변 지인들도 첨부터 시공매트 하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아마 만족스럽게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. 일단 임신 후기에 몸무게 많이 늘어서 발바닥이 아팠던 엄마는 만족중ㅋㅋㅋㅋ 무엇보다 시공한 매트 품질이 맘에 들어서 좋다.밟았을 때 쫀쫀+탄탄한 느낌이 기존에 내가 경험한 600각 매트와 다른점인데, 특유의 물컹한 느낌이 없어서 줄눈 부분 밟다보면 생기는 울거나 튀어나오는 듯한게 없고,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 레더필로 코팅이 되어있어서 찐덕한 느낌없이 보들보들하다. 600보다 가격은 훨 쎄지만 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나 후회없는 결정있었음!아주 빡빡하게 시공 된 연결부위!매트 관리는 집안 통풍, 환기만 하면 되어서 매트 하나 열어서 따로 순환을 시켜줘야 한다거나 할 필요도 없다고 하셨다. (아노지오 매트는 바닥과 완전 밀착식이라서 홈이 있는 다른 매트와도 비교, 고민 해보고 완전 밀착식으로 최종결정했다)혹시 이사를 간다면 시공비+추가매트 가격만 지불하면 기존 매트로 재시공 해주신다고 한다.광주에서는 시공사례 후기가 없다시피해서 고민도 좀 했었지만,베페에서 대표님과 상담했을 때 상품 품질에 갖고 계셨던 자신감과 약속하신 책임시공 등등에 믿음이 가서선택했는데 결과가 마음에 들어서 아쭈 좋다. 윗지방에서는 많이들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지역에서도 유명해 졌음 하는 마음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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